자동차업계 사기 탑티어는 오일이랑 케미컬

자동차는 보통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기계임.

당연하겠지만, 부품수도 많고 부피도 큼.

그래서 어지간한 지식, 손재주, 장비 없이는 혼자 유지보수를 한다는건 몹시 어려운 일임.

 

중고차야 어떻게든 걸러낼 수는 있다지만

암튼 그래서 이 크고 아름다운(?) 기계의 관리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카센터를 가야 햐는데..

 

진짜 사기꾼들은 이 오일/케미컬 바닥에 많음.

오일이나 케미컬류(당연 세차용품들도 포함)는 일반인들이 이게 진짜 PAO가 들어갔는건지 4기유인건지 알아낼 방법이 사실상 전무함..

 

대기업 제품들이야 MSDS를 제공하고 신뢰도도 높은 반면.

그냥 독일국기하나 붙여놓고 블라블라 떠들어대면서 1리터 한통에 2만원 4만원하는 애미디진 오일들은 그런 종이쪼가리 한장도 제공하지않음.(뭐 차가 필링이 좃아지네 엉덩이로부터 느껴지는 진동이 어쩌구 별 개 ㅈ1랄을 다 햐는데 그거 개소리임.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실제로 2년전에도 한번 성분속인게 들통나서 난리난 오일도 있음.

 

진짜 문제가 하나 또 있는데.

이름대면 알만한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그 상사들이 직간접적으로 나서서 이런짓을 한단거임 카센타는 양반임.

 

대충 수법은 이런데.

1. 예를 들어 내가 쉘 0w-30을 주문을 했다 치자.

2. 그 유통상사에서 전화갸 온다.

3. 고객님~ 그 제품은 지금 재고가 없어서 발송이 불가능한데 (대충 독일국기가 통에 그려져있는 무근본 싸구려오일) 제품이 고객님이 주문하신 제품이랑 가격 점도가 같아요 이거로 보내드릴까요? 라고 딜을 던짐.

4. 보통의 사람들은 이 말에 혹해서 넘어감

5. 그리고 돈 쓰고 자기 차를 서서히 망가트리는것임...

 

조금 다르긴 하지만 이건 세차용품들도 마찬가지임

어느건 싸고 어느건 비싼 왁스래도 실상은 같은 국내 제조공장에서 임가공한걸 받아와서 팔아먹는 수준임.(오일도 그러함)

 

그나마 요즘은 정보가 좀 더 발달해서 이런일이 조금 아주 조금은 적어졌는데.

 

진짜 사기꾼은 이 바닥에 많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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