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마의 신' 신재환, 男 도마서 金..9년 만에 쾌거

 

   

ea5f22eb79fb7b5317f63812b301b4d093d9f5eafdeu.jpg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양학선(28, 수원시청)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에서 새로운 도마의 신이 왕관을 이어받았다. 

신재환(23, 제천시청)은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선 경기에서 평점 14.783점(1차시기 14.733점, 2차시기 14.833점)을 얻어 1위로 금메달을 땄다.

이슈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6 래퍼 수퍼비 근황 619 09-17
155 핫 이슈) 조선일보 부동산 최초공개!! 538 09-17
154 오늘 경기 호날두 몸상태 480 09-03
153 달팽이를 500일동안 키우면 618 08-29
152 32년 전 해임된 경찰 퇴직금 청구 소송 패소 475 08-29
151 오세훈, 아파트 지으라고 뽑았더니 495 08-14
150 한국 마라톤 중계 역사상 최고 시청률 548 08-14
149 남궁민씨 벌크업 한다더니… 453 08-09
148 선전포고 없이 미국을 침공했던 일본의 최후 (스압주의) 521 08-07
147 사퇴 요정? 이은재 복당 기념 레전드짤 612 08-07
146 BALMUDA, 신 브랜드인 'BALMUDA Technologies' 발표 및 신형 스마트폰의 티져 공개 522 08-07
145 대한민국의 흔한 성범죄 541 08-06
144 "해리 케인, 은행으로부터 40m 대출" 444 08-05
143 천민자본주의 끝판왕 중국 469 08-03
열람 '새로운 도마의 신' 신재환, 男 도마서 金..9년 만에 쾌거 448 08-03
목록
IT기술의료건강지원금백과주방연구소잡학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