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 성관계 횟수 세려 모텔 cctv 조회한 경찰들

3756d5f0caa2db25f859c6dadeb903bbb56a5d493orv.png

한 매체가 입수한 경찰청 인권조사계 진상조사 결과를 보면 태백경찰서 경찰관들은 피해 여경을 상대로 수차례 성희롱하고 거짓 소문을 퍼뜨렸다. A경위는 순찰차에서 "안전벨트를 대신 매달라"며 신체 접촉을 유도한 사실이 드러났다. B경감은 "얼굴도 풍속같이 생겼네"라고 발언했다. '풍속 담당' 직원이 유흥업소 등을 단속하는 점을 고려하면 ‘유흥시설 종사자’를 염두에 두고 한 발언으로 보인다.또 가해 경찰들은 피해 여경에게 "가슴을 들이밀며 일을 배우더라" "얼굴이 음란하게 생겼다" 등의 성희롱을 일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또 한 남경은 여경 휴게실에 들어가 피해 여경의 속옷 위에 꽃을 올려두기도 했다.이뿐 아니라 가해 남경들은 피해 여경의 성관계 횟수에 관한 소문을 공유하기도 했다. 또 이 소문을 확인하기 위해 불법으로 숙박업소 CCTV를 조회한 것으로 전해졋다.

이슈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 나 지금 충격먹음 내가 알던 보민군이 맞음? 389 06-26
134 동물계 싸움 상위 0.1 티어의 삶 375 06-26
열람 여경 성관계 횟수 세려 모텔 cctv 조회한 경찰들 367 06-25
132 결국 쿠팡이 쿠팡을 하는군요. (feat. 그래도 되니까) 395 06-24
131 일본의 레전드 자살자 404 06-24
130 사병출신 대통령 395 06-24
129 여자 역도 생태계 파괴자 등장 ㄷㄷ 365 06-22
128 도쿄병림픽 현황 385 06-22
127 332kg를 든 처자 서양처자 ㅎㄷㄷ 377 06-19
126 숙소서 성폭행 당한 女…에어비앤비 '비밀합의금 79억' 줬다 401 06-19
125 환불 거지의 끝판왕 393 06-18
124 스가 혼자 거리두기중? G7서 겉도는 'B급 사진' 日서 화.. 397 06-18
123 정용진 또 미안하다 고맙다 439 06-17
122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문대통령에 대한 비엔나 시장의 환영사 410 06-16
121 G8정상회의에서 슈퍼갑인 나라? 443 06-16
목록
회생의길개봉닷컴역사과학결혼의정석꽃한송이